반려인의 잠복 작전 눈치챈 상습 가출견의 놀라운 반응

지난 21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dailymail)은 틱톡에서 화제가 된 한 반려인의 충격요법을 보도했습니다. 이 반려인이 기르고 있는 이 이름모를 개는 반려인이 자리를 비울 때마다 몰래 가출을 하는 게 취미인데요. 집을 벗어나 동네 한 바퀴를 유유자적 산책하면서 남의 집 일에 참견도 하고, 동네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한답니다. ​ 그렇다고 반려인이 반려견 산책을

딩동~ 새벽 3시에 코로 현관문 초인종 누른 가출견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무척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한 반려견이 한밤중에 자신의 집 초인종을 눌렀다고 하는데요. 방범 카메라를 통해 반려견이 코로 초인종을 누르는 모습을 본 반려인 내외는 깜짝 놀랐다고 해요. ​ 미국 일간, 유에스에이 데일리(USA Daily) 보도에 따르면 사연 주인공, 라자(Rajah)는 지난 27일 가출을 한 후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가출 원인은

대환장! 반려인 몰래 가출한 리트리버가 2주만에 발견된 곳

반려인은 애가 타는데 개들은 태평한 상황, 많이 겪어 보셨나요? 횡단보도 한가운데 응가를 하고 당당한 표정을 짓는 개, 나를 스쳐지나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응가를 줍는 나, 금방이라도 빨간 불로 바뀔 것만 같은 신호등… 정말 대환장의 쓰리 콤보가 아닐 수 없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애타는 반려인에 비해 개들은 마냥 행복하다는 거죠. ​ ​ 오늘의

생후 3개월 만에 가출해 11년 후 돌아온 개😲

세상에는 생각보다 놀라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현실 세계에 너무나도 신박한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다 보니 오히려 TV 드라마가 순한 맛으로 느껴질 때도 있죠. 오늘도 바로 그런 사연을 가져왔습니다. ​ 오늘 사연의 주인공, 크럼펫(Crumpet)은 최근 가출 생활을 마치고 사랑하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왔다고 해요. 그런데 이 가출이 보통 가출이 아닙니다. 크럼펫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