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 회의에 참여한 고영희씨😼 “이게 최선이냥?”

코로나19 때문에 재택 근무나 수업을 할때 여러분의 반려동물은 주로 어디에서 시간을 보내나요? 분명 여러분의 무릎 아니면 엉덩이 옆일 가능성이 높아요. 사람 옆에 찰싹 붙어있기 좋아하는 멍냥이들은 일하거나 수업 듣는 집사 옆을 떠나지 않거든요. 😊 최근 외국에서는 껌딱지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반려인을 위해 기발한 의자도 제작됐답니다. ​ 멍냥이들과 함께 앉을 수

‘야생곰vs사람😱’..반려견 살리려는 그의 치열한 결투

전 세계를 강타한 마블의 히어로 영화 시리즈, 여러분도 좋아하시죠?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등등 다양한 스타일의 영웅은 시민이 위험에 빠지면 언제든지 나타납니다. 엄청난 전투 능력으로 빌런을 물리치는 장면은 상상만 해도 카타르시스가 느껴질 정도로 짜릿하죠. ​ 그런데 사실 이런 놀라운 능력은 마블 시리즈 속 영웅들만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 주위에는 평상시 능력을 숨겨놓다가 결정적인

고양이가 제일 먼저 알아챈 새벽 5시 창밖의 수상한 움직임

혼자 사는 1인 가구라면 치안에 더욱 신경쓰게 됩니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창문을 항상 잠그고, 문단속도 더 철저히 할텐데요. 최근 집사가 위험에 처했을 때 반려묘가 위기 상황을 먼저 알아채 알려줬다고 합니다. 반려묘는 ‘야~옹’하고 울어 집사에게 비상 상황임을 알렸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기특한 반려묘 사연은 타이완에서 전해졌습니다! ​ 냥이야, 위험하다고 신호를 보내줘서

불난 집에서 ‘반려견 목숨’ 구한 11세 소녀의 놀라운 선행

최근 미국에서 초등학생인 11세 소녀가 그 누구보다 화재를 빠르게 감지하고, 신고까지 똑 부러지게 해 큰 찬사를 받았습니다. 소녀의 화재 신고 덕분에 재산 피해를 줄였으며, 반려견의 목숨까지 구했다고 합니다! ​ 젠킨스 양은 사진 속 반려견 피오나를 구했어요! ​ 지난 9월 4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코럴 지역에 사는 ‘매켄지 젠킨스(Mackenzie Jenkins, 11)’

내 강아지의 ’14년’ 전 과거 사진을 발견하고 슬퍼진 이유

반려동물의 시간은 사람의 시간보다 훨씬 빠르게 흐릅니다. 계속 건강하게 내 옆에 있을 줄 알았던 반려견은 금방 나이가 들고, 병이 들기도 하죠. 최근 대만에 사는 한 반려인은 노견을 키우며 느낀 감정들을 담담하게 풀어내며 주목을 받았는데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많은 공감을 자아냈습니다! 😀 ​ 대만에 사는 여성 ‘황(Huang)’씨는 남편과 아들 그리고 반려견

“살려주세요” 죽어가던 길고양이의 절박했던 SOS 요청

지난 7월 초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한 고양이의 묘생역전 스토리를 전했습니다. 죽을 것만 같던 길고양이가 치료를 받고 건강해진 사연이었는데요. 길을 떠돌던 이 고양이의 변화가 많은 이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구조 전후 엄청난 변화! ​ 말레이시아에 사는 여성 ‘널 하미자(Nur Hamizah)’씨는 1년 전 자신의 집 마당에서 볼품없이 마른 길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했다고

“여긴 안전해~” 허스키가 외톨이 아기 사슴에게 전한 위로

이번에 소개할 사연은 개가 보여준 ‘종을 초월한 사랑’입니다. 미국에 사는 허스키가 혼자 발견된 아기 사슴을 돌봤다고 합니다~ 지난 6월 29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피플은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지역에 사는 반려인 ‘팻 폴리프론(Pat Pollifrone)’씨가 겪은 일을 전했습니다. ​ 허스키가 사슴하고도 잘 지내요! ​ 폴리프론씨는 퇴근하고 돌아와 집 주차장에 진입하며 작은 생명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