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자란 친구예요ㅜㅜ” 치매 걸린 개를 돌보는 아이

아이는 태어났을 때부터 강아지와 함께 자라며 둘도 없는 친구로 지냈다. 어느새 아이는 성장하여 초등학생이 되었고, 강아지는 13살 노견이 되었다. 늘 곁에서 든든하게 지켜주던 강아지가 치매에 걸리자 아이는 외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돌보는데…

‘자는 모습까지 닮았네♡’ 댕댕이&아기의 미친 조합

사랑하면 닮는다는 말, 많이 들어 보셨죠? 그런데 사람끼리만 그런 게 아니라 반려인과 반려동물도 살아가면서 서로 점점 닮는다고 하네요. 물론 ‘사람과 개(혹은 고양이)가 어떻게 비슷해지지?’라고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국 동물 작가인 ‘제라드 게딩스(Gerrard Gethings)’씨가 이를 입증하는 사진 작품을 공개했습니다. 게딩스씨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사진을 찍어 나란히 편집해 공개했는데요. 사람과 반려동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