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혹은 씁쓸한.. 초콜릿 같은 댕댕이들의 밸런타인데이

지난 14일은 밸런타인데이였습니다. 초콜릿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확인하는 날이기도 하죠. 그만큼 달콤한 날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 사랑스러운 장면을 보며 속으로 눈물을 훔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래요, 저를 포함한 솔로 여러분들 말하는 게 맞습니다. 사랑의 상징과도 같은 밸런타인데이를, 사람의 가장 친한 친구인 댕댕이들은 어떻게 보냈을까요? 세계 각지의 소식을 모아보니, 강아지들은 달콤한 시간을

합성인가? 덩치 하나로 사람들 깜놀하게 만든 댕댕이

왕크니까 왕귀엽다! 라는 말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강아지, 고양이처럼 귀여운 존재가 커진다면 그만큼 귀여움도 더 커진다라는 의미로 쓰이는 말인데요. 하지만 그것도 ‘정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한 강아지의 엄청난 덩치에 사람들은 ‘CG 의혹’까지 내놓을 정도였는데요. 과연 이 강아지의 덩치가 얼마나 크길래 이런 반응까지 나온걸까요? ​ 오늘 사연의 주인공은

1개월 만에 반복된 ‘개 물림 사고’.. 사냥개 사육 이대로 괜찮나 [이동슈]

1. 사냥개 3마리의 습격.. 산책하던 80대 노인 봉변 ​ 우려하던 일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사육장을 탈출한 사냥개들이 산책 나온 80대 노인을 공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피해자는 중상을 입고 50일간 병원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 지난해 12월10일 오후 3시경, 강원도 춘천 주택가에서 80대 노인 A씨가 세 마리 개들의 습격을 받고 쓰러지는 사건이

힐링🥰 떠돌이 개를 지켜준 소녀의 작은 두 손

2022년 새해가 진짜 밝았습니다. 양력 설날에 마음속으로 다짐했던 것들, 잘 지키고 계시나요? 혹시 지키지 못했더라도 괜찮습니다. 음력설부터는 진짜 지키면 되니까요. 음력설까지가 진짜 마지노선인 거, 알고 계시죠? 음력설이 지났는데도 못 지킨 다짐이 있다면 2023년을 노리는 수밖에 없답니다. ​ 오늘은 음력설을 맞아 우리를 찾아온 훈훈한 동물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따뜻한 마음씨로 동네

하루아침에 전신마비된 8세 소녀에게 찾아온 최고의 행운

오늘은 동물들이 주는 기쁨과 슬픔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함께하다 보면 기쁜 일도 많지만 소소하게 슬프고 짜증나는 일도 생기는 게 반려생활이죠. 사람이랑 똑같답니다. 어떻게 매일 좋겠어요! 하지만 그 모든 일을 귀여움과 천진난만함으로 상쇄하는 게 동물들만이 가지고 있는 스킬입니다. ​ 그럼 8살 소녀의 희망이 되어준 리트리버의 이야기, 그리고 반려인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학대범으로부터 탈출하려 스스로 다리를 자른 개린이

수많은 동물들 가운데 나와 평생을 함께할 친구를 찾는 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해요. 정말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아, 얘다!’ 라는 느낌이 딱 오는 친구가 있답니다. 그런 친구를 만나기까지 과정은 어렵고 힘들 수 있지만, 정작 알아보는 건 그렇게 어렵지 않죠. 저 역시 제 강아지들을 그렇게 만났답니다. ​ 그래서 오늘은 입양에

개 수백 마리 죽이고 마약까지 판 남자, 천벌 받다!

동물 관련 뉴스를 접하다 보면 종종 화가 머리끝까지 나는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동물이 아니라 사람이 잘못해서 생기는 일이 그렇죠. 괜히 동물을 괴롭히거나 학대하는 사람(사실 이정도면 사람이라고 불러도 되는지 의문이긴 한데요;)들의 변명을 들어 보면 정말 기가 차고 코가 찹니다. ​ 오늘은 그런 한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불행 중 다행으로

길거리서 댕댕이 생일파티 하다 인생 2회차 맞이한 노숙자

수많은 동물들의 이야기를 접하다 보면, 동물들도 대단하지만, 곁의 반려인들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말이 통하지 않는 동물들을 어떻게든 이해하려 노력하고, 자신의 반려동물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나 따뜻하죠. 오늘은 이처럼 자신의 가족인 반려동물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반려인들의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함께 만나러 가 볼까요? ​ 1.

내 베프를 소개합니다❤ 댕댕이들의 훈훈한 우정 스토리

오늘은 가슴 따뜻한 우정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N년을 같이 살아도 좀처럼 서로 마음을 열지 않는 댕댕이들이 있는 반면 (TMI 저희 집 이야기입니다) 첫눈에 서로에게 운명을 느끼고 베스트 프렌드가 되는 친구들도 있죠. 대체 어떻게 친해진 건지 인간들은 전혀 예측할 수 없지만, 개들만의 사회생활이 또 있는 것 같습니다. ​ 오늘은 이처럼 우연히 만난

알고 보면 다 생각이 있는 댕댕이들의 반려인 구조기

평소에는 아무 생각 없이 해맑은 것만 같은 댕댕이들. 하지만 반려인이 위기에 처한다면 기지를 발휘해서 반려인을 구출해 내곤 합니다. 반려인의 상태가 평소와는 뭔가 다르다는 것, 지금 위험한 일이 벌어졌다는 것을 감지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이겠죠. 아무 생각 없는 것 같아도 평소에 반려인을 잘 살펴보지 않았다면 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

꼭 말로 해야만 알아?! 반려견이 보내는 무언의 협박 메시지

반려동물을 기르다 보면 이 친구들도 말만 하지 못할 뿐이지, 나름대로 의사표현을 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의사표현은 행동으로 나타날 때도 있고, 표정으로 나타날 때도 있죠. 개인적으로는 행동이 아니라 표정에서 감정이 드러날 때가 더욱 인상 깊은 것 같습니다. 인간에 비하면 굉장한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친구들이기에 미묘한 표정 변화가 더욱 눈에 띄기 마련이죠!

앞다리 모두 잃은 ‘틱톡 스타냥’의 숨겨진 사연

지난주, 틱톡에서 한 고양이의 영상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영상의 주인공은 렉스(Rex)로, 앞다리를 모두 잃은 고양이죠. 영상 속 렉스는 앞다리를 모두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뒷다리만으로 조심스레 계단을 내려오고 있습니다. 반려인은 ‘렉스 스스로 계단을 내려오는 법을 익혔다’며 자랑스러워 했죠. ​ 스스로 계단 내려오는 법을 익힌 렉스. Newsweek 홈페이지 캡처 ​ 렉스가 출연한 이

모두가 행복했던, ‘프로훼방러 고양이’ 대처법

지난 16일(현지 시각), 인도의 힌두스탄 타임즈(Hindustan Times)는 천진난만한 한 고양이의 이야기를 보도했습니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영상 속 고양이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포장하는 반려인 곁을 알짱거리며 방해하곤 합니다. 반려인이 가위를 사용하고 있어 자칫 위험할 수 있는 상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냥냥펀치를 날려대며 관심을 요구하는데요. ​ 포장을 방해하는 프로 방해꾼. 힌두스탄타임즈 캡처 ​ 심지어는

무뚝뚝한 골댕이가 동생과의 첫 만남에 준비한 선물😍

지난 10일(현지 시각), 야후뉴스는 아주 훈훈한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바로 미국에 살고 있는 골든리트리버 핀(Finn)에게 사랑스러운 동생이 생겼다고 해요. 핀은 평소 다른 개들에게 아주 매너있고 젠틀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사실 그다지 친하게 지내지는 않는 편이랍니다. 그래서 반려인은 과연 핀이 동생의 존재를 잘 받아들일지 걱정이 많았다고 해요. ​ ​ 그런데! 예상외로 핀은 매우

얼굴 막 쓰는 댕댕이, 아픈 줄 알고 병원에 데려갔더니

지난 9일(현지 시각), 미국 주간 피플(People)은 영국에 살고 있는 리트리버, 레오(Leo)의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레오는 올해 2살인 수컷으로, 유난히 요상한 표정을 짓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는 걸 좋아한다고 해요. 평소 레오의 요상한 표정이 재밌다고 생각한 반려인은 이 모습을 종종 찍어 자신의 SNS에 업로드하곤 했습니다. ​ 그런데 어느 날, SNS에 달린 댓글 하나가

유전자의 신비! 너무나도 다르게 생긴 삼형제의 비밀

지난 9일(현지 시각), 미국의 동물 전문 매체 더 도도(The Dodo)는 놀라운 유기견 삼형제의 이야기를 보도했습니다. 길가에서 발견된 유기견 삼형제는 당시 태어난 지 약 1주일밖에 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어미도 없이 셋이 꼭 끌어안고 벌벌 떨고 있던 삼형제를 한 시민이 구조해 동물 보호소로 데려다 주었죠. 그때까지만 해도 세 형제는 매우 닮은 모습이라

자타공인 천재견이 숨기고 있던 광기의 락스피릿

반려인 앤더슨 씨와 레오.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캡처 지난 7일(현지 시각), 영국의 일간 데일리메일은 매우 재미있는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영국에 살고 있는 3살짜리 코카스패니얼, 레오(Leo)의 이야기죠. 레오는 어떤 복잡한 기술도 딱 20분 내에 마스터하는 천재견이라고 해요. 어렸을 때부터 유독 호기심이 많았던 레오는 새로운 기술을 배우지 않으면 심심해할 정도였답니다. 반려인 에밀리 앤더슨(Emily Anderson)

[이동슈] ‘동물학대’ 격리 중인 개를 다시 도살자에게?

1. “도살자 생계 걱정해 돌려줬나” vs “사실과 달라”.. 경산 도살장 사건에 진실공방 ​ 망치로 개를 죽인 뒤 판매하던 도살자가 적발됐는데, 지방자치단체가 격리조치한 개들을 다시 돌려줬다는 고발로 파문이 일었습니다. ​ 동물권단체 ‘케어’는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경북 경산시의 한 개 농장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난 10월18일, 케어는 경산시 공무원들과 함께 이 도살장을 적발했습니다.

어딜 뺏겨! 못 뺏겨! 관종견의 크리스마스 카드 사수 작전

지난 17일, 미국의 동물 전문 매체 더 도도(The Dodo) 는 한 관종 댕댕이의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강아지의 이름은 페니(Penny), 약 2년 전 동물 보호소를 통해 이 집에 입양된 친구죠. 입양 당시 보호소 직원은 반려인 그린스타인(Greenstein) 씨에게 ‘이 친구는 굉장히 소심하고 부끄럼이 많아요. 사실 입양되고 나서도 적응하는 데 얼마나 걸릴지 장담할 수가

2년 전 사망한 반려인 찾아 수십 킬로미터를 걸어온 개

지난 15일(현지 시각), 대만의 인터넷 매체 이티투데이는 SNS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한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중국 허난성(河南省)의 한 마을이 최근 개 한 마리 때문에 발칵 뒤집혔다고 해요. 이 개가 보인 행동에 일부 마을 사람들은 눈물까지 보였다고 하는데요. 대체 어떤 이야기일까요? ​ 어느 날 밤, 마을 주민들은 수상한 소리에 잠을 설쳤습니다. 밖에서

안내견과 생이별하게 된 시각장애인, 원인은 바로… 비만?!

지난 10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 미러는 매우 놀라운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한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의 이야기인데요. 안내견 하면 떠오르는 훈훈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들 사이에서 무척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킨 사연이라고 합니다. 대체 어떤 사연일까요? ​ 사연의 주인공인 로저 데브먼(Roger Debmen) 씨는 지난 2008년, 두 번이나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겪었습니다. 이후 시력을 일부 상실해

반려인 몰래 근력 운동 하고 싶었던 허스키의 절도 행각

지난 12일(현지 시각), 미국의 동물 전문 매체 더 도도(The Dodo) 는 아주 놀라운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바로 생후 10개월 만에 근력 운동에 맛을 들여 틈만 나면 반려인의 운동 기구까지 빼앗아가는 개의 이야기였죠. 이 사연 속 주인공의 이름은 뎀베(Dembe) 입니다. ​ 반려인은 강아지였던 뎀베를 입양한 후 지금까지 정말 편안한 반려생활을 했다고 해요.

‘아가, 언제 공 던져줄거야?’ 관종견의 귀여운 투정

지난 10일(현지 시각), 영국의 일간 데일리메일은 한 아기와 반려견의 이야기를 보도했습니다. 둘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틱톡에서 크게 화제가 되었는데요. 특히 한 영상은 조회 수 600만을 훌쩍 넘기며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 ▼화제의 그 영상!▼ Join TikTok and see what I’ve been up to! sorry bud 2 months old is

공포의 순간😱 온몸을 던져 반려견 구해낸 멍집사

그럴 일이 없어야겠지만 산책을 하다 보면 위험한 순간들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 다가와 산책하던 반려견과 반려인에게 욕설을 퍼붓는다든지, 산책하던 다른 개가 내 반려견을 공격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죠. 이런 일을 겪으면 당황스럽고 겁도 나서 제대로 대처하기 힘든 것이 사실인데요. 러시아의 한 반려인은 위험한 순간 반려견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던졌다고

안 돼! 사람들을 울게 만든 천진난만 멍냥이 모음.zip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다보면 귀여운 모습에 엄빠(엄마·아빠) 미소를 짓기도 하지만, 가끔은 눈을 질끈 감고 싶은 순간들도 있죠. 가령 강아지가 소파를 물어뜯어 온 집안을 난장판을 만들어놨다든지, 고양이가 똥꼬에 똥을 매단 채 똥꼬스키로 온 집안을 돌아다녔다든지…(어휴 상상만 했는데 벌써 현실을 부정하고 싶네요.)   오늘 가져온 소식은 멍냥이 때문에 사람들의 입에서 ‘안 돼!’라는 비명을

바다 한가운데 홀로 둥둥 떠다니던 의문의 개 구조 현장

지난 26일(현지 시각), 미국의 동물 전문 매체 더 도도(The Dodo)는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일어난 한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브린 크로웰(Bryn Crowell)씨와 친구들은 그날 보트를 타고 바다에 나가 평화로운 휴식을 즐기고 있었다고 해요. 바다 한가운데까지 온 보트는 방향을 돌려 다시 해변가로 돌아갈 예정이었습니다. ​ 그런데 그때, 보트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

외출 준비하는 반려인에게 유창한 영어로 질문 건넨 천재견

동물을 기르다 보면 ‘얘 혹시 사람인가?!’ 싶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동물이라기에는 너무 똑똑하거나 눈치 빠른 모습을 보여줄 때죠. 오늘은 지난 23일(현지 시각) 야후 뉴스가 보도한 한 강아지와 반려인의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 약 1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틱톡 유저의 반려견이 최근 인터넷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고 해요. 반려견의 놀라운 모습이 담긴 영상은

반려인의 잠복 작전 눈치챈 상습 가출견의 놀라운 반응

지난 21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dailymail)은 틱톡에서 화제가 된 한 반려인의 충격요법을 보도했습니다. 이 반려인이 기르고 있는 이 이름모를 개는 반려인이 자리를 비울 때마다 몰래 가출을 하는 게 취미인데요. 집을 벗어나 동네 한 바퀴를 유유자적 산책하면서 남의 집 일에 참견도 하고, 동네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한답니다. ​ 그렇다고 반려인이 반려견 산책을

사진 보여주기만 하면 똑같이 포즈 따라하는 천재 모델견🐶

반려견에게 새로운 개견기를 가르치는 건 생각보다 힘든 일입니다. 사람처럼 한 번에 알아듣지를 못하니 계속 반복해서 훈련해야 하죠. 무엇보다 인내심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 그런데 최근 일본에서는 이런 개견기의 끝판왕이 등장했다고 해요. 지난 16일(현지 시각) 일본의 인터넷 매체인 마이나비뉴스를 비롯한 여러 외신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스피츠 포포는 스마트폰 속 사진을 보면

12m의 좁은 틈 사이로 빠진 개를 구하기 위해 꼭 필요했던 뜻밖의 물건

지난 14일(현지 시간), 미국의 인터넷 매체 뉴욕포스트(New York Post)는 구사일생으로 살아 돌아온 한 개의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올해로 12살이 된 리자(Liza)입니다. 평소 산책과 등산을 좋아하는 리자는 그날도 반려인과 함께 열심히 뉴욕 주에 위치한 미네와스카 주립 공원(Minnewaska State Park Preserve) 이곳저곳을 누비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