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건립 무산’ 후폭풍 맞은 지자체.. “개들끼리 물어 죽여”

군의회 반대로 보호소 건립이 무산된 경남 고성군이 보호 동물 개체수 관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비글구조네트워크 제공 ​ 내년 동물보호소 건립 예산안이 의회 문턱을 넘지 못한 경남 고성군이 개체수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동물보호단체는 이에 대한 책임을 물으며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 동물보호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비구협)는 21일 경남지방검찰청 통영지청에 백두현 고성군수와

다리가 32개인 문어 잡혀… “원인 정확히 알 수 없어”

문어 : 다리가 8개 있는 연체동물의 일종이다.​ D백과에 나와 있는 문어에 대한 설명입니다. 문어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다리가 8개라는 점인데요. 이런 상식을 뒤흔드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5일 경남 고성군 경계 해상에서 다리가 32개가 달린 문어가 발견되었는데요. 어민들에 따르면 현재 문어를 잡으면 안 되는 금어기여서 놓아주려 했다고 합니다. 고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