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반복된 ‘잔혹 고양이 살해’.. 엄벌 가능할까?

경남 창원시에서 잔인한 고양이 살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3년 전 ‘경의선 고양이 살해사건’과 유사한 이번 사건이 알려지자 여당 대선후보도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지난달 26일, 오후 7시40분경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기르던 고양이 ‘두부’가 20대 남성 A씨에게 무참히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A씨는 음식점 건물에 마련된 두부의 집 바로 옆에서

얼음호수에 빠진 개, 위기일발!…경찰관의 선택은?

얼어붙은 호수 위를 걸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혹시라도 얼음이 깨질까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걷기 마련이죠. 실제 겨울철 호수 위 얼음이 깨져 발생한 사건사고가 뉴스에 종종 나오기도 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사연 속 반려견도 호수 위를 걷다가 물에 빠졌다고 하는데요. 위험에 빠진 이 개를 구하러 두 경찰관이 영웅처럼 나타났다고 해요! ​ 얼음 물에 빠진

개가 스스로 얼굴에 총을 쏴 자살하려고 했다?! 이상한 신고 전화의 진실

지난 2일, 미국 폭스 뉴스(fox news)를 통해 오하이오주에서 발생한 끔찍한 사건이 보도되었습니다. 바로 총에 얼굴을 맞은 개 한 마리가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었다고 하는데요. 이 사고 뒤에 얽힌 이야기가 정말 기가 막힐 노릇이라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고 합니다. ​ 사건은 한 다급한 신고 전화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경찰에 전화를 한 남자는 ‘내 개가 얼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