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태비’ 어미 고양이가 치즈냥을 입양했어요

고등어 줄무늬를 가진 어미 고양이가 새끼들에게 젖을 물리는 사진이 화제가 됐다. 새끼들도 엄마를 닮아 비슷한 털 색과 무늬를 가지고 있었는데, 네 마리의 새끼들 사이로 ‘치즈냥’ 한 마리가 끼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