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앓는 형 때문에 때아닌 ‘제한급식’… 동생냥이 너무 힘들어해요😯

Q. 안녕하세요. 11살 코숏 아웅, 9살 코숏 다웅이와 함께 지내는 집사입니다. 몇 달 전 아웅이가 당뇨 진단을 받게 됐는데요. 이후부터 고민이 생겨 이렇게 메일을 보냅니다. ​ 원래 아웅, 다웅이 모두 자율급식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아웅이가 당뇨 진단을 받은 후부터 ‘제한 급식’을 하고 있는데요. 제한급식을 하고 나서부터 아이들이 조금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깨작깨작’ 사료 먹는 고양이…혹시 맛없어서 그러니?

고양이는 작은 개도, 작은 사람도 아닙니다. 고양이를 아끼는 보호자님이라면 누구든 고양이의 먹거리에 큰 관심을 두고 계실 겁니다. ‘어떻게 하면 몸에 좋은 먹거리를 잘 먹일 수 있을까?’, ‘내 고양이에게 이런 음식을 먹여도 괜찮을까?’ 끊임없이 고민하며 영양학 공부를 시작하려는 분도 계실 텐데요.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오랫동안 함께하기 위해서는 고양이 몸의 고유한 특성부터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