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입에 쏙? 화난 고양이 이렇게 달래도 되나요😲

Q. 안녕하세요. 반려묘를 너무 키우고 싶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인터넷으로만 덕질하는 랜선집사입니다. 최근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영상 하나를 봤는데요. 고양이가 하악질을 하는데, 집사가 손가락을 고양이 입안에 넣으니까 잠잠해지고 순한 양이 된 것처럼 보였습니다. 손가락에 간식을 묻힌 것 같기도 하고요. ​ 어리둥절한 고양이 표정이 귀엽기도 한데 저러다가 유혈사태가 나는 건 아닐까 걱정이

움찔움찔, 파르르… 자면서 몸 떠는 냥님, 어디 아픈가요?

Q. 안녕하세요. 올해로 4살 된 감자(수컷, 중성화 有)와 함께 사는 집사입니다. 얼마 전에 감자가 잠을 자는 도중에 몸을 부르르 떠는 모습을 보았는데요. 이유가 궁금하더라고요. 종종 저렇게 몸을 떨면서 자는데, 집안 온도는 거의 일정해서 기온은 크게 상관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를 뒤집어까고 자거나 좀 불편한 자세로 자면 저렇게 떠는 것

과도한 쭙쭙이하는 캣린이, 다시 젖병 물려도 될까요?

Q. 이제 5개월 다 되어가는 수컷 아기 고양이(중성화 有)와 살고 있는 보호자입니다. ​ 포인핸드를 통해 입양했어요. 아이를 처음 구조한 임보자님의 말에 따르면 젖먹이일 때 다 죽어가는 상태로 구조되어 사람 손으로 수유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손가락을 입에 넣고 쭙쭙이하는 걸 굉장히 좋아해요. 놀이 공격성이 없지 않은 편이고요.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만난

캣타워도 있는데, 아깽이가 자꾸 집사 등위로 올라와요ㅠㅠ

Q. 안녕하세요 초보 집사입니다. 유튜브나 이런 것들로 공부를 하고 고양이를 입양했는데요. 4 개월 여아 춘심이가 자꾸 사람 등 위로 올라와요. ​ 제가 주부라 집에 계속 있고요. 아침에 일어나서 밥그릇이 비어있나 먼저 보고 물 갈아주고 30 분 정도 놀아줍니다. 이후 트릿 간식 4알 정도 먹이 퍼즐에 찢어줘요 그러고는 저도 밥을 먹고

집사는 한숨만… 그루밍하다 털 뽑는 반려묘의 속마음

Q. 일곱살 수컷 고양이 한 마리를 돌보고 있습니다. 이름은 누리입니다. 현재 건강은 양호한 편입니다. (올해 초 병원 진료 때 의사소견) 주거지가 단독주택이어서 하루에 한두 번 정도 바깥 베란다에서 산책 같은 짧은 외부 바람을 쐬는 거 말고는 많은 움직임이 없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어제부터 바닥에 많은 털이 뭉텅뭉텅 뜯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