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슈] “안락사 없다”던 소장님이.. 뒤에서는 동물 몰래 죽이고 매립했다

1. ‘유기견 대부’ 전 군산보호소 소장, 불법 안락사 파문 ​ 늘어난 보호소 동물 개체 수를 호소하며 유명해진 군산시 유기동물보호소 당시 소장이 뒤에서 몰래 불법 안락사를 자행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 동물보호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비구협)는 14일, 동그람이에 건넨 자료를 통해 전북 군산시 유기동물보호소(군산보호소)의 전직 소장이었던 이정호 씨의 과거 행적에 대해 알렸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군산보호소에서

벵갈 금지법은 어디에? 국정감사서 동물은 왜 고통받는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생명을 침해하고 빼앗는 행위는 너무나도 자극적이고 잔인합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의 이목을 쉽게 끌길 원하고, 극적인 효과를 원하는 사람들은 다른 생명을 빼앗는 일을 고민이나 검토 없이 행하곤 합니다. 자극적인 소품으로 쓰이는 동물들 2018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당시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오른쪽)이 푸마를 닮은 벵갈 고양이를 놓고 대전동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