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샘 “유명 인플루언서? 그냥 동네수의사라 불러주세요”

서울 신영동에서만 20년 넘게 동네병원을 운영하는 윤홍준 수의사. 스스로를 소박한 동네 수의사라고 소개하지만, 무려 구독자 수 20만을 넘긴 유튜버 실버 버튼 보유자다. 실명보다 ‘윤샘’이라는 친근한 별명으로 더 알려진, 두 얼굴의 수의사 이야기를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