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죽어가던 길고양이의 절박했던 SOS 요청

지난 7월 초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한 고양이의 묘생역전 스토리를 전했습니다. 죽을 것만 같던 길고양이가 치료를 받고 건강해진 사연이었는데요. 길을 떠돌던 이 고양이의 변화가 많은 이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구조 전후 엄청난 변화! ​ 말레이시아에 사는 여성 ‘널 하미자(Nur Hamizah)’씨는 1년 전 자신의 집 마당에서 볼품없이 마른 길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했다고

엄마 마중 나오는 ‘개냥이’가 겪은 과거 끔찍했던 길생활

동그람이가 유기동물 입양 편견을 해소하고, 올바른 입양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동물보호단체를 통해서 ​유기동물을 가족으로 맞은 분들의 입양 후기를 전합니다. ​​ ​ ​이번 사연은 경기도 평택시에 사는 정나겸님이 고양이 구조 및 입양단체 ‘내일은 고양이’를 통해 ‘복둥이(남아, 4~5세 추정)‘를 입양한 사연입니다. ■사람을 좋아하던 개냥이 ‘복둥이’ Previous image Next image 복둥이는 길에 살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