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어디 갔다 왔어?” 반년 만에 집사와 재회한 고양이

일본에는 세 살짜리 고양이 ‘요시오’와 요시오를 사랑하는 집사가 살고 있었다. 요시오는 껌딱지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 형 집사를 매우 좋아했다. 그러나 요시오에게 슬픈 소식이 찾아오고 말았는데… 바로 형 집사가 학업을 위해 집을 나가 멀리 이사를 하게 된 것.

’24시간이 모자라~’ 집사 감시하는 CCTV냥의 하루

이번 심쿵내새끼 주인공은 예쁜 외모에 개성까지 있는 고양이 벼리입니다. 집사 가족들과 함께 사는 올해 4살 벼리의 최고 매력 포인트는 얼굴에 앞머리같이 생긴 검은색 무늬! 이 앞머리가 김같이 보여 오니기리(일본 주먹밥)라는 별명도 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