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슬립vs인조가죽… 반려가족, ‘바닥 깔 결심’ 했나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족들이 집과 관련해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게 있다면 바로 ‘바닥재’일 터. 층간소음, 미끄러짐 등을 유발하는 일반 바닥재 대신 다른 소재 제품을 찾으려 하다가도, 망설여지기 마련이다. 한번 바닥재를 골라 시공까지 한 뒤에, 웬만해서는 교체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교해봤다. 반려동물을 위한 바닥재로 언급되는 ‘논슬립 코팅’ VS ‘인조가죽 마루’.

잠들 때면 꼭 쭙쭙이하는 캣린이…섬유 속 세제 때문에 걱정돼요

Q. 안녕하세요. 3냥이 집사입니다. 다름 아닌 막내로 데려온 놀숲 ‘아찌’가 잠 잘 때면 제 옷에 쭙쭙이와 꾹꾹이를 하면서 자요. 처음에는 배가 고파서 그런가하고 밥 그릇 앞에다 데려다놔도 몇 알 먹고 와서 또 파고 듭니다. ​ 이불로 꽁꽁 싸매고 누워있어도, 틈새는 어찌 그리 잘 찾아서 기어들어오는지…^^;;; 사실 저는 잠 잘 때

과도한 쭙쭙이하는 캣린이, 다시 젖병 물려도 될까요?

Q. 이제 5개월 다 되어가는 수컷 아기 고양이(중성화 有)와 살고 있는 보호자입니다. ​ 포인핸드를 통해 입양했어요. 아이를 처음 구조한 임보자님의 말에 따르면 젖먹이일 때 다 죽어가는 상태로 구조되어 사람 손으로 수유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손가락을 입에 넣고 쭙쭙이하는 걸 굉장히 좋아해요. 놀이 공격성이 없지 않은 편이고요.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만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