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40도까지 올라도..어미 고양이가 해야만 했던 것

이번 주 ‘가족이 되어주세요’는 새 가족을 찾는 동물의 사연을 전합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고양이 구조 및 입양 단체 ‘내일은 고양이’ 쉼터에 머무는 ‘엠마‘입니다. 엠마는 한쪽 뒷다리가 없는 장애묘이지만 다른 고양이처럼 우다다도 잘합니다. 2022년에는 묘생역전을 노리는 엠마의 이야기, 조금 더 눈여겨 봐주세요! ​ # 장애묘라도 괜찮아🐱 #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 가족이

“생후 5개월 때 입은 화상..개냥이인 저도 가족을 만나고 싶어요”

2022년 새해를 맞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가족이 되어주세요’는 1년간 가족을 찾은 멍냥 친구들의 행복한 이야기를 전했는데요. 이번 주부터 2주간은 새 가족을 찾는 아이들의 사연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중에서도 몸이 조금 불편한 고양이들의 이야기입니다. 22년에는 묘생역전을 노리는 고양이들의 이야기, 조금 더 눈여겨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장애묘라도 괜찮아🐱 #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입양 후 심각한 알레르기… 그래도 내 고양이를 포기할 수 없었던 이유

동그람이가 유기동물 입양 편견을 해소하고, 올바른 입양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동물보호단체에서 ​유기동물을 가족으로 맞은 분들의 입양 후기를 전합니다. ​​ ​ ​이번 사연은 고양이 구조 및 입양단체 ‘내일은 고양이’를 통해 ‘송이(여아, 6세)‘를 입양한 오윤정님의 사연입니다. 송이의 과거 이야기 송이는 지난 2016년 구조된 길고양이입니다. 생후 6개월도 안 된 작은 아깽이 시절, 송이는

엄마 마중 나오는 ‘개냥이’가 겪은 과거 끔찍했던 길생활

동그람이가 유기동물 입양 편견을 해소하고, 올바른 입양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동물보호단체를 통해서 ​유기동물을 가족으로 맞은 분들의 입양 후기를 전합니다. ​​ ​ ​이번 사연은 경기도 평택시에 사는 정나겸님이 고양이 구조 및 입양단체 ‘내일은 고양이’를 통해 ‘복둥이(남아, 4~5세 추정)‘를 입양한 사연입니다. ■사람을 좋아하던 개냥이 ‘복둥이’ Previous image Next image 복둥이는 길에 살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