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영 못 볼 줄 알았는데…’ 16년만에 재회한 고양이와 집사

16년 전 잃어버린 고양이와 올해 초에 다시 재회한 미국의 한 집사의 사연이 화제다. 고양이 ‘리츠’가 두 살 때 열린 문 틈 사이로 뛰쳐나갔고 백방으로 수소문 했지만 결국 찾지 못했다. 16년이 지난 어느 날, 집사는 문자 한 통을 받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