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집사 필수템’ 캣타워 설치 체크포인트 6

집사가 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가구(?)는 바로 ‘캣타워’. 고양이에게 ‘수직 공간’을 제공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다. 그런데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지, 어떻게 설치해야 할지 막상 실전에 돌입하면 당황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냥이처럼 나도 흐른다개!’ 강아지도 액체가 될 수 있다?

고양이 액체설에 도전장을 내민 한 동물이 있습니다. 그 정체는 바로 강아지랍니다! 사람만 보면 발라당 뒤집는 강아지를 따라 하는 ‘개냥이’는 많이 봤는데요. 액체설에 도전하는 한 강아지와, 타이틀 방어전을 펼칠 두 고양이의 사연을 함께 보시죠!

반려묘 배 속에 하나 발견되면 빙산의 일각이라는 ‘이것’의 정체

회충 감염은 상당 기간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고양이의 토사물이나 대변에서 회충이 발견되었을 때, 보호자들이 반려묘가 회충에 감염됐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토나 변에서 회충이 보이거나 혈변을 봤다면 감염이 진행된 지 꽤 흘렀을 것입니다.

고양이 배 속에서 종양 대신 50개나 발견된 ‘이것’의 정체

고양이와 살다 보면 여러 가지 드는 궁금증이 있습니다. ‘고양이는 왜 배를 만지면 싫어할까? 고양이는 왜 꾹꾹이를 할까?’ 같은 생각들이죠. 이런 단순한 궁금증을 넘어 고양이 집사라면 꼭 알아야 하는 이슈에 관련된 놀라운 사례를 준비해 봤어요.

“맞춰보라냥” 우리 고양이의 기상천외한 포즈 정체

대체 왜 그러는 고양…! 고양이들은 인간이라면 감히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우리의 심장을 종종 부여잡게 만들곤 하죠. 들숨에 귀엽고 날숨에 사랑스러운 SNS 속 냥리둥절의 순간을 모았습니다.

“부끄럽다냥..” 계속되는 고양이의 소변 실수 해결 꿀팁

먼저, 부적절한 배뇨 행동에 접근하려면 그 원인이 행동학적 문제인지, 건강 문제 때문인지 확인해야 합니다.배뇨 행동의 이상을 유발할 수 있는 건강 문제는 비뇨기계 질환, 호르몬 관련 질환, 관절 관련 질환 등이 있는데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나무 위 강아지”의 반전 정체

이번에 소개할 해외 동물 이야기는 저 유행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사연들입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등장한 멍냥이 때문에 사람들의 심장이 덜컹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사연들이 있는지!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내 반려묘가 췌장염? 흔한 질병이지만 무서운 이유

췌장염은 반려견은 물론 반려묘에게도 흔히 발생하여 반려인들이 한 번쯤 들어봤을 만한 질환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고양이의 췌장염이 어떤 질환이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 것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재택근무하다 출근… 냥님에게 ‘분리불안’이 생겼어요 ㅠㅠ

Q. 안녕하세요. 3살 추정 중성화 완료한 여아 코리안숏헤어를 키우고 있는 집사입니다. 저희 집 아이는 약 4개월 정도 바깥에서 밥을 챙겨주던 길냥이였는데, 2020년 10월에 저희 집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가족이 되었습니다. ​ 코로나 때문에 재택근무를 하면서 입양 첫 날부터 한동안은 가족 중 적어도 한 명쯤은 무조건 집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출근을 하다보니

39. 구조한 길냥이의 원인 모를 행동, 왜 그럴까요?

※ [동그람이X러브둥둥] 멍냥탐구생활 ☞ 시리즈 모아보기 이런 콘텐츠 어때요? “기쁠 때마다 소변 찔끔 우리 멈머 희뇨는 언제쯤 멈출까요?” A. 안녕하세요! 벳아너스 회원병원 강일웅동물의료센터의 강일웅 수의사입니다. 사연 속 보호자님은 유기… blog.naver.com 이갈이 중인 아깽이…유치 삼켜도 큰 문제 없을까요? A. 안녕하세요. 벳아너스 동물병원 VIP동물의료센터 치과원장 최이돈 수의사입니다. 반려묘인 봉봉이가… blog.naver.com

이갈이 중인 아깽이…유치 삼켜도 큰 문제 없을까요?

Q.안녕하세요. 생후 6개월 치즈냥 봉봉이와 함께 살고 있는 집사입니다. 봉봉이가 지금 이갈이 중인데요. 궁금한 것이 있어서 사연을 보냅니다.   최근 한 3일 사이에 봉봉이 이빨이 3개나 빠졌어요. 이갈이 시기라고 하지만 이렇게 짧은 시간 내 이빨이 많이 빠질 수 있는 건가요? 또 잇몸이 좀 빨갛고, 이가 빠진 자리에서 난 건지 잇몸에

보는 이도 숨막히게 하는 치와와의 방석 침투기😂

인터넷이나 sns를 보면 귀엽고 예쁜 반려동물 사진, 영상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런 사진이나 영상을 보면 ‘심장을 마구 때리는 귀요미들과 함께 산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하며 광대가 내려올 줄을 모르죠. ​ 귀여운 강아지와 깜찍한 고양이, 이 둘이 함께 산다면 어떨까요? 귀여운 애 옆에 귀여운 애가 있다면 심장이 위험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방광염 카테터 시술 후 식음전폐한 냥님… 억지로 밥 먹여야 할까?

Q. 안녕하세요. 4살 수컷 코숏 빵빵이와 함께 지내는 집사입니다. 최근 빵빵이가 소변을 못 봐 병원에 갔더니 방광염 진단을 받았어요. 다행히 결석은 없었고 신장에도 큰 문제는 없었는데요. 슬러지가 있고, 요도가 막혀 있어 카테터 시술을 받았습니다. 시술 받은 날 바로 퇴원해 집에 왔는데, 아이가 무기력하게 있고, 습식 사료랑 처방 사료를 줘도 안

뇌수두증 반려묘, 발작할 때 집사의 올바른 대처법

Q. 안녕하세요. 4살 된 렉돌 고양이 바다와 함께 살고 있는 집사입니다.(중성화 有) 바다가 얼마 전부터 비틀거리며 걷고 구석에서 움직이지도 않고 있다가 몸에 발작이 일어나서 병원을 찾아갔는데요. ‘뇌수두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인 건 복막염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항경련제 먹인 뒤로는 발작이 조금 줄어들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증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나마

집 나간 댕댕이도 돌아오게 만든 ‘소리’의 정체

사랑스러운 반려동물과 이별한다는 것은 정말 상상도 하기 싫은 일이죠. 하지만 주변에서 반려동물을 잃어버리는 일은 심심치 않게 발생하곤 합니다. 비극적인 일은 아주 사소한 실수로, 순간에 발생하곤 하는데요. 잃어버린 반려동물을 다시 만나는 것은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당황한 반려동물들은 길을 잃을 수도 있고, 거리를 다니다 사고를 당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린

철푸덕 주저앉아 소변보고 먹기까지 하는 냥님, 왜 이럴까요?

Q. 안녕하세요^^ 10년 이상 길 생활을 한 암컷 노묘(중성화 되어있었음)를 작년 10월에 냥줍해서 2개월 정도 원룸에서 같이 생활하다가 12월에 아파트로 이사를 갔어요. ​ 새로운 거주지에서 잘 적응하고 있었는데 최근 3주 동안 영상 속 모습처럼 약 5분정도 저 자세로 오줌을 누면서 핥아먹어요. 가족들 눈에 목격된 게 벌써 네 번째입니다.ㅠㅠ ​ 오줌

캣타워 쳐다도 안보는 냥님… 캣타워 버려도 될까요?

Q. 안녕하세요. 4살된 러시안블루 파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집사입니다. 캣타워를 전혀 쓰지 않는 파랑이 때문에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메일을 보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에 이사온 지는 약 1년 정도 되었고요. 이사 오기 전 집은 좁아서 캣타워를 놓을 수 없었는데, 지금 집은 좀 넓어져서 창가 쪽에 캣타워와 투명해먹을 설치해두었습니다.  

물리학 논문에 저자로 이름을 올린 고양이의 정체

냥집사라면 알고 계시겠지만, 고양이들은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죠. 일단 귀엽잖아요. 뽀송뽀송한 솜뭉치 같은 발, 말랑말랑한 냥젤리, 폭신폭신 동글동글한 뒤통수, 유혈사태가 나겠지만 만지고 싶은 쫀득쫀득 뱃살… 거기에 뛰어난 후각과 균형감각, 바퀴벌레까지 잡아주는 빠른 냥펀치까지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하겠습니까. 냥님이 능력자라는 건 우주의 섭리, 수학의 공식, 종교의 율법 같은 것이죠. ​

알 수 없는 문자의 연속… 미스터리한 메시지 전송의 전말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길어지면서 우리의 일상은 상당히 많이 변했습니다. 낯설기만 했던 재택근무가 너무나도 자연스러워진 것이 그 중 하나일 텐데요. 출퇴근 시간이 들지 않아 삶의 질이 많이 올라갔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곤 합니다. 재택근무가 축복인 존재는 또 있는데요. 바로 반려동물들입니다. 출근 하지 않는 집사와 하루 종일 집에서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안정 vs 굴욕? 고양이 목덜미 잡고 드는 ‘클립노시스’ 논란 총정리

Q. 안녕하세요. 저는 직접 고양이를 키우고 있진 않지만, 워낙 좋아해서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친구의 집에 자주 놀러가는 편입니다. 친구네 집에는 3살 된 코숏 낑깡이가 있는데요. 어제 친구가 하는 행동을 보고 아주 깜짝 놀랐습니다. 낑깡이가 사람 음식에 관심이 많고 종종 물고가거나 하는데, 어제도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친구가 그 모습을 보더니 낑깡이의 목덜미를

유리너리 사료, 오래 먹이면 정말 냥이 신장에 더 안 좋은가요?

Q. 안녕하세요. 6살 코숏 방방이(중성화 有)와 함께 지내는 집사입니다. 방방이는 방광염으로 고생하는데요. 수술 후에는 유리너리 사료를 먹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리너리 사료가 신장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계속 들어서 고민입니다. 그래서 중간에 유리너리 사료 말고 다른 사료를 급여했는데, 다시 소변을 보기 힘들어지는 것 같아서 다시 유리너리 사료를 급여하고 있습니다. ​ 정말 유리너리

한 눈 팔 수 없어! 멍냥이 때문에 동공지진 온 집사.zip

반려인들이 가장 등골 오싹한 순간이 언제인지 아시나요? 바로 ‘집이 너무 고요할 때’라고 해요. 분명 똥꼬발랄한 녀석들이 어디서 우당탕탕, 복작복작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건…어디선가 몰래 사고를 치고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죠. 그리고 집사의 그런 불길한 예감은 거의 틀리지 않죠. 그래서 겨울이 아빠인 배우 유해진씨는 가을이가 안 보이면 일단 ‘겨울아 안돼!’를 외치고

‘영혼의 단짝을 잃었어요’ 사람들 울린 반려견의 행동

반려동물을 물끄러미 보고 있으면 가끔 ‘정말 사람 같네’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자기를 괴롭히는 데 재미 들린 집사를 노려보고 있는 반려견을 보면 진짜 눈으로 욕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죠.😂 강아지도 분명히 감정을 느끼고 이를 표현할 줄 안다는 것을 가장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싶은데요.   오늘 해외동물 이야기에서 소개할

약 끊으면 재발…만성 비염 앓는 우리 냥이, 어쩌죠?

Q. 안녕하세요. 7살 코숏 찡찡이(중성화 有) 집사입니다. 저희 찡찡이는 만성 비염을 앓고 있어요.지금 거의 5개월째 고생 중인데요. 병원 두 군데에서 항생제를 처방 받았었습니다. 첫 병원에선 2주, 두 번째 병원에선 4주 정도 약을 먹였거든요.약 먹을 때는 괜찮은데, 끊고 나면 다시 증상이 나타납니다 ㅠㅠ계속 항생제를 먹이면 간에 부담이 갈 수도 있을 것

집사 고용을 위한 임보냥의 빅픽처 😼

오늘 소개할 심쿵 내새끼💞의 사연은 중국에 거주 중인 반려인님의 이야기입니다. 1세 반려묘 ‘옹심이’와 8세 반려견 ‘별이’와 함께 사는 ‘별이맘’님이신데요. 별이맘님은 지난 2013년 갑작스럽게 중국으로 건너가 타지 생활을 하면서, 반려동물을 입양하게 되셨어요. 별이와 옹심이와 함께 살며 소소한 행복을 마음껏 누리고 계신데요. 별이와 옹심이의 사랑스러움 가득 반려생활,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워찌자오(我叫)

내 집사는 내가 고른다! 직접 ‘집사 간택’에 나선 멍냥이들

유기되었거나 떠돌이 생활을 하던 멍냥이들이 가족을 만나는 대표적인 방법은 구조 후 보호소를 통해 입양을 가는 것일 겁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참으로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죠.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한 채 안락사가 되는 안타까운 경우들도 많으니까요. 하지만 사람들이 멍냥이를 선택하지 않고, 멍냥이들이 집사를 직접 간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멍냥이들도 좋은 사람을 알아보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