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주의! 14세 노견이 공항에 버려진 기막힌 사연

반려견과 함께 떠나는 여행, 생각만 해도 행복하죠. 대신 준비할 것도 많고요. 특히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가는 계획을 세웠다면, 그에 따른 준비는 필수입니다. 반려견이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는 각종 서류(광견병 예방접종 증명서, 건강증명서, 검역증명서 등등/국가마다 상이하니 확인 필수)를 먼저 준비해야 하는데, 두 번 세 번 확인하는 꼼꼼함이 필요해 힘들 수도 있죠. 진정한

백혈병 걸린 노견을 위한 반려인의 마지막 등산

지난 8일(현지 시간), 미국 주간 피플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 한 반려견의 사연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개 이름은 몬티(Monty), 반려인 카를로스 프레스코(Carlos Fresco)씨와 함께 평생을 행복하게 살아온 반려견입니다. 몬티는 여행을 좋아하는 프레스코 씨를 따라 영국 전역의 산과 바다를 누비며 다른 개들보다 훨씬 많은 것들을 접했죠. ​ 사연의 주인공, 몬티. 피플 홈페이지 캡처

풋코와 작가님에게 상을 수여해 주세요![제1회 풋코 어워즈]

『노견일기 5』 출간 기념!동그람이 선정 BEST 명장면‘제1회 풋코 어워즈’ 유쾌한 일상 속 수많은 명장면을 남기며 독자님들을 울리고 웃긴 환상의 콤비! 가끔 사람이 아닐까 의심되는 만 18세 강아지 풋코와 스윗한 반려인 올드독 작가의 활약을 되돌아보며, <노견일기> 작품 속 각 부문별로 BEST 장면을 선정하는 ‘제1회 풋코 어워즈’를 (저희 맘대로) 준비해봤습니다. – 첫 번째 부문 –[다들 왜 이렇게 귀엽] 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