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못 보는 반려견을 위한 ‘생활 속 배려’ 셋!

반려견의 감각 중에서 사람보다 떨어지는 감각이 있다면, 바로 ‘시각’이다.
개는 움직임을 읽는 동체시력은 뛰어나도, 시력 자체는 사람 기준으로 봤을 때 0.2~0.3 수준이다. 그럼 나이가 들어 백내장, 녹내장 등으로 시력을 잃어도, 후각과 촉각으로 대체해 삶의 질을 유지가 가능한걸까?

‘살아있는 안정제’? 우울하고 불안한 친구 달래주는 댕댕이들

개와 함께 있으면 유독 마음이 안정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반려견을 안고 있으면 심리가 안정된다는 연구 결과가 종종 나올 정도죠. 이번에 전해드릴 댕댕이 친구들도 그런 신비한 힘을 가진 친구들입니다. 친구 댕댕이부터, 어린이 친구까지’ 우울과 불안감을 호소하는 이들을 위해 ‘살아있는 안정제’로 맹활약하는 주인공들을 지금 만나보시죠! ​ 두 눈 잃은 허스키의 새로운 동반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