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당한 고양이 묻어줬는데 다음 날 멀쩡하게 살아서 돌아왔다

영국에서 죽은 줄 알고 묻어줬던 반려묘가 다음날 아침 태연하게 현관에 나타나 반려인을 아연실색하게 한 일도 벌어졌습니다. 알고 보니 이들이 묻어준 고양이는 전혀 다른 고양이였습니다.​ 죽은 고양이의 털 무늬는 얼룩무늬로, 럭키의 그것과 똑같았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영종도 반려 카페 내돈내산으로 가서 찐감탄했던 이유

반려문화 · 콘텐츠 전문기업 ‘동그람이’의 에디터들이 반려견 동반 핫플레이스 리뷰를 생생히 전해드립니다! ‘내.돈.내.산’ 으로 우려낸 정보들만 쏙쏙 뽑은 만큼 우리집 댕댕이와 가보기 전 미리 알고 싶은 내용들이 가득해요. 데이트나 친목모임 장소로 요런 곳만 알아둔다면 당신은 이미 ‘힙스터’!! 반려견과 함께 먼 곳을 여행해 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반려견과 함께 갈 수

길에 버려진 강아지 구조하고 보니 맹수였다면?

미국에 사는 부부는 최근 길을 걷다가 인적이 드문 길가에서 작은 강아지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두 손에 얹으면 쏙 들어오는 아주 작은 크기였으며, 눈과 코의 생김새가 누가 봐도 강아지였죠. 도와주기로 했고, 집으로 데려갔습니다.

“명백한 학대” 미국서 고양이 발톱 제거 수술 금지 법안 통과

​고양이 발톱 제거수술은 고양이의 발톱이 다시 자라지 않게 하는 수술로, 정확히는 고양이의 발톱이 자라는 뼈마디를 절제하는 수술입니다. ‘휴메인 소사이어티’는 고양이 발톱 제거수술을 놓고 “사람의 마지막 손가락 마디를 자르는 행위”에 비유할 정도입니다.

‘동물판 N번방’ 벌금이 고작 300만원? 역대급 솜방망이 처벌 수준

길고양이 여러 마리를 학대해 죽인 범인이 경찰 조사 끝에 기소 의견으로 검찰 송치됐습니다. 동그람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범인은 최근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는 동물학대 대화방, 속칭 ‘동물판 N번방’에서 활동하던 행동대장 중 한 명이었습니다.

“71마리 개 사체 유기”.. 충격적인 범인 정체 밝혀졌다

충북 음성군의 한 야산에서 개 사체 수십여 구가 무더기로 발견돼 파문이 일었습니다. 사체를 유기한 범인은 이 지역 동물보호소를 위탁 운영하던 동물병원의 사무장이었습니다. 이들이 현장에서 찾아낸 개 사체는 무려 71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