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모델 제안까지…’ 유기견이었던 금동이의 변신

많은 사람이 선호하는 작고 순한 성격의 개였지만, 금동이는 나이가 많아 입양이 잘되지 않았다고 해요. 거기다 백내장과 피부질환을 등을 앓고 있어 입양 문의가 많지 않았죠. 다행히 동물 구조 및 입양 단체 ‘동행’에서 금동이를 데려와 보살폈습니다.

펫로스 앓는 여성이 ‘보호소 왕따’였던 개에게 받은 위로

동그람이가 유기동물 입양 편견을 해소하고, 올바른 입양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동물보호단체에서 ​유기동물을 가족으로 맞은 분들의 입양 후기를 전합니다. ​​ ​ ​​이번 사연은 동물 구조 및 입양단체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을 통해 ‘웅녀(여아, 4세 추정)’를 입양한 이희영님의 사연입니다. ‘웅녀’의 과거 이야기 과거 sns에 올라왔던 웅녀의 입양 홍보 글 웅녀는 구 애린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