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개 아님! 평생 오해받는 댕댕이의 속사정

16만 명이 넘는 SNS 팔로워를 거느린 개 ‘벨’의 이야기다. 인기의 비결은 ‘특별한 외모’ 때문인데, 벨은 선천적으로 얼굴 이마 부분 피부가 잘못 형성돼 눈꺼풀이 다른 개보다 위로 올라가 있다. 매우 편안하게 눈을 떠도 남이 보기엔 큰 충격을 받아 눈을 크게 뜬 것처럼 보인다는데…

침대 보다 편안해! 무아지경의 ‘바닥냥’

집에 전용 방석도 있고, 침대와 소파도 있는데 유독 바닥을 고집하는 고양이가 있다. 일본에 사는 ‘머루’는 고양이 공장에서 구조돼 제2의 묘생을 살고 있는데…

“멍냥집사 당선자님, ‘개 식용 금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동슈]

1. ‘퍼스트 펫’만 7마리.. 대통령 당선인의 동물 정책은? ​ 7마리 반려동물을 키우는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에 이어 반려인 대통령이 탄생한 겁니다. 하지만 동물 관련 주요 의제인 ‘개 식용 문제’에 대한 질의에 당선인이 선거 내내 확언을 피한 만큼 관련 논의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

위기 탈출 넘버 원! 아찔한 동물 구조 현장 모음.zip

오늘도 어딘가에서 동물들은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나무 위나 절벽처럼 상상하지 못한 곳에서 오도 가도 못하고 있는 아찔한 장면들이 세계 각지에서 하루에 몇 번씩은 전해지고 있으니까요. ​ 이렇게 아찔한 상황을 목격하면 무슨 생각이 먼저 들까요? 도대체 어쩌다가 그런 위험한 장소에 가게 됐는지, 왜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됐는지, 동물에게 물어보고

어렵게 구조한 유기견, 알고 보니 ‘총기 안락사’ 당할 뻔했던 개?

지난달 31일(현지 시각), 미국 아이오와주의 지역방송 KCRG는 아주 놀라운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아이오와에서 10년째 동물 보호 활동을 하고 있는 비키 루퍼(Vicky Ruefer) 씨는 최근 숲속에서 개 한 마리를 구조했습니다. 사실 이 개의 이야기는 한 차례 페이스북에서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요. 하지만 누구도 적극적으로 구조에 나서지는 않아서 한 달 넘도록 그냥 방치된

아픈 길냥이 입양한 동물병원, 최고 엘리트 직원을 얻다?

사람도 병원에 갈 때 긴장하기 마련인데, 하물며 동물은 어떨까요? 자신을 위한 치료임을 전혀 모르는 동물은 병원 내에서의 모든 처치가 불쾌하고 무서울 수 있죠. 그런데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로빌 지역의 한 동물병원은 동물의 스트레스를 집중적으로 관리한다고 합니다. ​ 병원 내에는 동물의 스트레스만을 관리하는 특별 테크니션들이 있죠. 특이한 점은 이 테크니션들은 사람이 아닌

안락사될 뻔한 27마리 유기견들 단체 비행기 여행한 Ssul.

최근 미국에서 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 안락사 위기 유기견 27마리를 구했습니다. 👏👏 그들은 경비행기에 유기견들을 실어 안락사 없는 안전한 곳으로 데려다줬죠. 이때 난생처음 비행기를 탄 댕댕이들의 귀여운 모습은 틱톡에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고 합니다!! ​ 미국에 사는 여성 ‘카산드라 베르제롱(Cassandra Bergeron)’씨는 최근 지인에게 특별한 부탁을 받았습니다. 앨러배마주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안락사가

12m의 좁은 틈 사이로 빠진 개를 구하기 위해 꼭 필요했던 뜻밖의 물건

지난 14일(현지 시간), 미국의 인터넷 매체 뉴욕포스트(New York Post)는 구사일생으로 살아 돌아온 한 개의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올해로 12살이 된 리자(Liza)입니다. 평소 산책과 등산을 좋아하는 리자는 그날도 반려인과 함께 열심히 뉴욕 주에 위치한 미네와스카 주립 공원(Minnewaska State Park Preserve) 이곳저곳을 누비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