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마리 개 사체 유기”.. 충격적인 범인 정체 밝혀졌다

충북 음성군의 한 야산에서 개 사체 수십여 구가 무더기로 발견돼 파문이 일었습니다. 사체를 유기한 범인은 이 지역 동물보호소를 위탁 운영하던 동물병원의 사무장이었습니다. 이들이 현장에서 찾아낸 개 사체는 무려 71구였습니다.

[이동슈] 목격자를 찾습니다.. 미궁 빠진 ‘재개발 구역 길냥이들의 죽음’

1. “10월 한 달간 재개발구역서 벌어진 수상한 일.. 길냥이 죽음과 무관할까?” ​ 지난 15일 이른 아침, 서울 연희동의 재개발구역. 재개발로 인한 퇴거가 진행 중이라 인적이 드문 빈 주택가를 순찰하던 용역업체 소속 경비원 A씨는 끔찍한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A씨가 본 것은 골목길 한복판에 놓여진 고양이의 사체, 그것도 심각하게 훼손된 상태였습니다. 머리 부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