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슈] ‘남양주 개물림 사건’ 견주 마침내 찾았다… 경찰 “수사 마무리 단계”

1. ‘내장칩도 없었는데…’ 어떻게 사고견 주인 찾았을까? ​ 경기 남양주시에서 인명피해를 부른 개물림 사고의 용의자가 마침내 특정됐습니다. 경찰은 현재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 남양주북부경찰서 관계자는 16일 동그람이와의 통화에서 “사고를 일으킨 개의 견주로 용의자 1명을 특정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초 지난 11일, 용의자 4~5명을 조사 중이라던 수사 상황에 비춰볼

‘수족관 고래 추가 전시 금지’는 반갑지만… 아직 숙제 남았다

모처럼 동물들에게 좋은 소식이다. 이제 한국에서 ‘돌고래 수족관’이 새로 생기는 일은 없어진다. 지난해 여름 거제씨월드에서 동물학대 논란을 빚은 ‘벨루가 서핑’과 같은 체험 역시 자취를 감출 예정이다. 20일 해양수산부는 ‘제1차 수족관 관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2018년 더불어민주당 이용득 전 의원이 발의한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동물원수족관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신설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