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태비’ 어미 고양이가 치즈냥을 입양했어요

고등어 줄무늬를 가진 어미 고양이가 새끼들에게 젖을 물리는 사진이 화제가 됐다. 새끼들도 엄마를 닮아 비슷한 털 색과 무늬를 가지고 있었는데, 네 마리의 새끼들 사이로 ‘치즈냥’ 한 마리가 끼어 있었다.

집사 대신 ‘반려묘 복막염’ 치료비 마련한 얼굴 없는 천사들 👼

미국 플로리다주에 사는 반려인 ‘질(Jill)’씨는 지난 11월 22일 미국의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그는 “제가 고양이를 살릴 수 있을까요? 제 고양이는 복막염1)에 걸렸어요. 치료를 해주고 싶어도 돈이 부족해요. 고양이는 제 세상의 전부입니다. 너무 절망적이네요”라고 짧은 글을 적었죠. ​ 1) 고양이 복막염 : 고양이에게 가장 치명적인 질병 중 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