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지킨 영웅견들” 영국에선 훈장까지 주는데…

사람 곁에서 헌신하는 사역견에게 커다란 명예를 주는 행사가 영국에서 최근 열렸다. 영국 동물보호단체 PDSA는 2014년부터 사회에 헌신하는 공로를 세운 동물들에게 매년 이 훈장을 수여해왔는데 BBC가 이 훈장을 동물판 대영훈장(OBE)이라고 소개할 정도로 매우 권위가 높다.

‘엄근진vs깨발랄’…프로 안내견🦮의 퇴근 후 반전 일상

인천에 사는 ‘김정빈’씨는 매일 특별한 친구와 함께 길을 나섭니다. 정빈씨의 눈이 되어 줄 소중한 안내견 ‘메이🦮 ‘인데요. 메이는 올해 6세인 암컷 리트리버입니다. 정빈씨는 지난 2017년 삼성화재 안내견 학교에서 메이를 만난 뒤 소중한 인연을 맺었죠. 오늘 심쿵 내새끼에서는 정빈씨와 메이가 가족이 된 이야기와 소소한 행복이 가득한 메이의 일상을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