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학대” 미국서 고양이 발톱 제거 수술 금지 법안 통과

​고양이 발톱 제거수술은 고양이의 발톱이 다시 자라지 않게 하는 수술로, 정확히는 고양이의 발톱이 자라는 뼈마디를 절제하는 수술입니다. ‘휴메인 소사이어티’는 고양이 발톱 제거수술을 놓고 “사람의 마지막 손가락 마디를 자르는 행위”에 비유할 정도입니다.

“비장애인이 장애인 주차장에 차대는 꼴”.. 몸살 앓는 미국 공항

미국 육군부 장관실(Secretary of the Army)에서 근무하는 빅토르 우르타도(Victor Hurtado) 씨는 최근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그는 현역 군인으로 복무하던 도중 사고를 당해 인지장애 등 후유증을 앓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려견 ‘홀리’에게 정서적으로 의지하고 있죠. 홀리는 반려견인 동시에 ‘장애인 보조견'(Service dog) 교육을 받고 면허를 획득하기도 했습니다. ​ 사건은 우르타도 씨가 출장길에 잠시

[글로벌 동물 이슈] 마약왕 반려동물 때문에 10만 달러 쓴 콜롬비아

1. 게이 펭귄 커플, 뉴욕 동물원의 첫 아빠되다 ​ 뉴욕의 한 동물원에서 게이 펭퀸 커플이 새끼를 부화시켰습니다. 미국 뉴욕 시러큐스에 위치한 로사몬드 기포드 동물원은 페이스북을 통해서 지난 1월 1일 한 쌍의 게이 커플이 품은 알에서 새끼가 부화했다고 밝혔는데요. 지난 1월 1일 뉴욕 로사몬드 기포드 동물원서 태어난 새끼 훔볼트 펭귄 @Rosamond

[글로벌 동물 이슈] 트럭사고 이후 탈출한 원숭이 4마리 모두 포획… 3마리는 안락사

1. 미국 고속도로서 사고 후 탈출한 원숭이 4마리 모두 포획… 3마리는 안락사   미국 고속도로에서 실험용 원숭이를 싣고 달리던 트레일러가 사고를 당해 원숭이 4마리가 탈출했지만, 모두 포획되었습니다. 현지시간 21일,사고가 발생한 댄빌 인근 도로변에는 살아있는 원숭이를 실은 상자가 널려 있다. 더 가디언 캡처 지난 1월 21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고속도로에서 필리핀 원숭이

위기 탈출 넘버 원! 아찔한 동물 구조 현장 모음.zip

오늘도 어딘가에서 동물들은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나무 위나 절벽처럼 상상하지 못한 곳에서 오도 가도 못하고 있는 아찔한 장면들이 세계 각지에서 하루에 몇 번씩은 전해지고 있으니까요. ​ 이렇게 아찔한 상황을 목격하면 무슨 생각이 먼저 들까요? 도대체 어쩌다가 그런 위험한 장소에 가게 됐는지, 왜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됐는지, 동물에게 물어보고

‘절벽에 반려견 혼자?😱’ 전 세계 반려인 분노 유발한 황당 사연

행복하고 옳은 반려생활이란 어떤 걸까요? 사람마다 그 기준이 모두 다르겠지만, 반려동물의 안전이 1순위로 지켜져야 한다는 점에 큰 이견이 없을 것 같습니다. 반려동물이 육체적 또는 정신적으로 아프지 않고, 불안하지 않아야 그들의 삶의 질도 따라서 올라갈 텐데요. ​ 최근 해외에서 반려견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연 2건이 전해져 큰 논란을 빚었습니다. 한 사건은 중국에서

안락사될 뻔한 27마리 유기견들 단체 비행기 여행한 Ssul.

최근 미국에서 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 안락사 위기 유기견 27마리를 구했습니다. 👏👏 그들은 경비행기에 유기견들을 실어 안락사 없는 안전한 곳으로 데려다줬죠. 이때 난생처음 비행기를 탄 댕댕이들의 귀여운 모습은 틱톡에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고 합니다!! ​ 미국에 사는 여성 ‘카산드라 베르제롱(Cassandra Bergeron)’씨는 최근 지인에게 특별한 부탁을 받았습니다. 앨러배마주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안락사가

12m의 좁은 틈 사이로 빠진 개를 구하기 위해 꼭 필요했던 뜻밖의 물건

지난 14일(현지 시간), 미국의 인터넷 매체 뉴욕포스트(New York Post)는 구사일생으로 살아 돌아온 한 개의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올해로 12살이 된 리자(Liza)입니다. 평소 산책과 등산을 좋아하는 리자는 그날도 반려인과 함께 열심히 뉴욕 주에 위치한 미네와스카 주립 공원(Minnewaska State Park Preserve) 이곳저곳을 누비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

귀 4개 달린 아깽이, SNS 속 슈퍼 루키로 등극하다!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는 동물들이 있죠. 이 친구들은 아무래도 다른 반려동물에 비해 돌봄을 더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가족을 만나기 어려운 편입니다. 그런데 지난 27일(현지시간), 장애를 가진 한 아깽이가 극적으로 입양이 되어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고 해요. ​ 안녕, 내 이름은 아슬란! 막 구조되었을 때지롱. dailymail 홈페이지 캡처 ​ 이 아깽이의

딩동~ 새벽 3시에 코로 현관문 초인종 누른 가출견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무척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한 반려견이 한밤중에 자신의 집 초인종을 눌렀다고 하는데요. 방범 카메라를 통해 반려견이 코로 초인종을 누르는 모습을 본 반려인 내외는 깜짝 놀랐다고 해요. ​ 미국 일간, 유에스에이 데일리(USA Daily) 보도에 따르면 사연 주인공, 라자(Rajah)는 지난 27일 가출을 한 후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가출 원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