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한 거 아니개!’ 이 댕댕이가 몰라보게 달라진 이유는?

이번 해외 동물 이야기는 반려견 몸에 자라는 복슬볼슬한 털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반려견은 모든 모습이 귀엽긴 하지만 때론 깔끔하게 미용한 모습도 사랑스러운데요. 반려견으로 살아가는 개들은 주기적으로 관리를 받아 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일은 거의 없죠. 하지만 길에서 살아야 하는 개들은 털 때문에 큰 위험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계속해 엉킨 털에

“얼굴도 귀엽개” 뒤통수만 보여주고 인기 폭발한 ‘신비주의’ 댕댕이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된 요즘, 반려견 미용 예약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우리 귀여운 댕댕이 미용을 어떤 스타일로 해야 하나 한 번쯤은 고민하게 됩니다. 최근 대만에 사는 한 반려인은 ‘곰돌이컷’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깎아놓은 밤톨처럼 동글동글 귀여워진 반려견 외모 때문에 인기도 더 높아졌다고 하네요! 😘 ​ 내 뒤통수 귀엽개? ​ 대만에 사는

언제까지 동물학대범이 내 새끼 돌보게 내버려 둘 건가요?

12월 1일, 광주 남구의 한 동물병원에서 수술을 마친 강아지에게 탈취제를 뿌리는 사건이 벌어져 논란이 됐다. 피해 반려견의 보호자가 공개한 영상에는 수의사와 병원 관계자들이 마취가 깨지 않은 강아지의 몸에 탈취제를 뿌리며 웃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이후 강아지는 목숨을 거뒀다. 광주 남구청은 해당 병원을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했다. 문제가 된 동물병원은 강아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