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 된 강아지 유치, 그대로 놔둘까 vs 발치 수술할까

보통 개는 태어난 후 총 28개의 유치가 자라는데 일반적으로 생후 4개월에서 시작해 7개월까지 영구치가 자라면서 빠지게 된다. 이갈이 시즌에 개가 빠진 유치를 삼킨다고 해도 문제가 되지 않으며, 영구치가 다 나오기 전까지 양치질 연습을 해두는 게 정말 중요하다.

유난히 사람 같은 우리 댕댕이 표정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

댕댕이의 귀염 포인트를 꼽아보자면 어떤 것들이 생각나나요? 저는 ‘얘네는 진짜 사람이 아닐까’ 싶을 만큼 다양한 표정과 한 번 맡으면 헤어나올 수 없는 중독성 강한 꼬순내를 꼽고 싶은데요. 댕댕이들의 귀염 포인트 속 놀라운 사실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미소짓는 강아지

두 번째 일기 : 우리 동백이에겐 말 못할 비밀이 있어요

반려동물과 함께 하며 가장 웃겼던 순간, 가장 슬펐던 순간, 가장 감동받은 순간을 모아세상 단 하나 뿐인 나만의 앨범을 무료로 제작해 집까지 배송해드려요!! <행복 캡처 프로젝트 : 멍냥 포토북> 두 번째 사연의 주인공은 서울시 방배동에 거주하고 있는 박지혜씨와 동백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