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어달라 낑낑, 또 나간다고 낑낑’ 반려인 x개 훈련 시키는 댕댕이 심리

Q. 안녕하세요. 가족들과 함께 반려견 ‘누룽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누룽지는 믹스견인데요. 시골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외모지만 제 눈엔 귀염둥이랍니다. 룽지와 함께한 지 인제 1년이 됐는데, 계속 반복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문 닫으면 열어 달라고 낑낑, 들어오면 또 나간다고 낑낑거려요. 문만 닫으면 낑낑거리는 우리 댕댕이 심리가 너무 궁금해요. 문 닫으면 불안해지는

언제까지 동물학대범이 내 새끼 돌보게 내버려 둘 건가요?

12월 1일, 광주 남구의 한 동물병원에서 수술을 마친 강아지에게 탈취제를 뿌리는 사건이 벌어져 논란이 됐다. 피해 반려견의 보호자가 공개한 영상에는 수의사와 병원 관계자들이 마취가 깨지 않은 강아지의 몸에 탈취제를 뿌리며 웃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이후 강아지는 목숨을 거뒀다. 광주 남구청은 해당 병원을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했다. 문제가 된 동물병원은 강아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