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와 냥님 모두에게 평화를 선물하는 ‘기적의 알람’

여러분의 고양이는 언제 가장 조용한가요? 밥 먹을 때? 아니면 잠을 잘 때? 아니면… 뭔가 사고 치고 있을 때?! 갑자기 반려묘가 너무 조용하면 불안하다는 냥집사님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오늘 만나볼 사연은 평소에는 아주 똥꼬발랄하지만, ‘딱 이 순간’만큼은 조용해지는 고양이의 이야기입니다. 그리핀은 모든 집안일에 간섭하고, 집안의 모든 물건을 건드려야 직성이 풀리는 파워오지랖냥이다. 더 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