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 때면 꼭 쭙쭙이하는 캣린이…섬유 속 세제 때문에 걱정돼요

Q. 안녕하세요. 3냥이 집사입니다. 다름 아닌 막내로 데려온 놀숲 ‘아찌’가 잠 잘 때면 제 옷에 쭙쭙이와 꾹꾹이를 하면서 자요. 처음에는 배가 고파서 그런가하고 밥 그릇 앞에다 데려다놔도 몇 알 먹고 와서 또 파고 듭니다. ​ 이불로 꽁꽁 싸매고 누워있어도, 틈새는 어찌 그리 잘 찾아서 기어들어오는지…^^;;; 사실 저는 잠 잘 때

‘두고 간다 vs 데려간다’ 3주간 집 비우는 집사의 최선은?

Q. 안녕하세요. 외부 주차장에서 고양이를 구조해 약 4개월 정도 된 초보 집사입니다. 아이는 2~3살 정도이고, 페르시안 믹스인 것 같아요. 수컷이고 중성화는 다음 달 말쯤 할 예정입니다. ​ 제가 1년에 두 번 정도 2~3주간 본가인 제주도에 다녀와야 하는데, 이럴 때마다 아이를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고 가는 게 좋은지, 제주도에 데리고 가야 할지

화장실 청소할 때마다 기웃대는 냥님, 집사 감시하는 건가요?

Q. 생후 8개월 된 캣린이 아콩이(남아, 중성화 有)와 함께 살고 있는 집사입니다. 사람도 너무 좋아하고 똥꼬발랄한 아콩이와 아주 행복한 반려생활 중인데요. ​ 제가 화장실 청소를 할 때마다 아콩이가 제 옆에서 화장실 청소하는 걸 지켜봅니다. 처음에는 그냥 신기해서 보나 했는데, 아무리 멀리 있어도 화장실 청소 소리만 들리면 뛰어와서 구경을 합니다. 고양이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