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 vs 굴욕? 고양이 목덜미 잡고 드는 ‘클립노시스’ 논란 총정리

Q. 안녕하세요. 저는 직접 고양이를 키우고 있진 않지만, 워낙 좋아해서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친구의 집에 자주 놀러가는 편입니다. 친구네 집에는 3살 된 코숏 낑깡이가 있는데요. 어제 친구가 하는 행동을 보고 아주 깜짝 놀랐습니다. 낑깡이가 사람 음식에 관심이 많고 종종 물고가거나 하는데, 어제도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친구가 그 모습을 보더니 낑깡이의 목덜미를

집사의 임신 후 더 살가워진 반려묘, 임신 사실 아는 걸까?

Q. 안녕하세요. 4살 코숏 둥둥이(암컷, 중성화 有)와 함께 살고 있는 집사입니다. 최근에 둥둥이가 보이는 행동이 신기해서 이렇게 메일을 보냅니다. ​ 제가 얼마 전에 임신한 걸 알게 됐는데요. 요 근래에 둥둥이가 유독 저한테 가까이 오고, 무릎 위에 올라와서 앉아 있더라고요. 착하긴 해도 이렇게 살가운 성격은 아니었거든요. 임신하고 나서 둥둥이랑 더 가까워진

취미는 집사 밟기, 특기는 집사 위로 번지… 저 좀 살려주세요😨

Q. 안녕하세요. 3살 짜리 코숏 힘찬이와 함께 살고 있는 냥집사입니다. 힘찬이는 2년 전 제가 길에서 구조한 후 가족이 됐어요. 허피스에 걸려 고생했던 아이라 늘 건강하고 힘차게 살라며 ‘힘찬’으로 지어줬어요. 사람이든 동물이든 이름 따라 간다더니 정말 그렇더라고요. ​ 너무 힘차요… 그래서 맨날 저를 밟고 지나갑니다. 책상 위에서 제 위로 뛰어내리기도 하고요.

‘두고 간다 vs 데려간다’ 3주간 집 비우는 집사의 최선은?

Q. 안녕하세요. 외부 주차장에서 고양이를 구조해 약 4개월 정도 된 초보 집사입니다. 아이는 2~3살 정도이고, 페르시안 믹스인 것 같아요. 수컷이고 중성화는 다음 달 말쯤 할 예정입니다. ​ 제가 1년에 두 번 정도 2~3주간 본가인 제주도에 다녀와야 하는데, 이럴 때마다 아이를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고 가는 게 좋은지, 제주도에 데리고 가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