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개만 보면 생식기에 집착하는 멈머 때문에 너무 민망해요”

Q. 안녕하세요. 3세 반려견(말티즈와 시추 믹스, 수컷, 중성화 x)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하루에 산책은 3~5회씩 나가며, 시간은 20분~1시간 정도 합니다. 저희 댕댕이는 산책 중에 다른 강아지를 만나면 꼭 생식기에 집착하는 행동을 합니다. 성별 관계없이 생식기를 핥는데 민망할 때가 많아요. (다른 개가 소변을 본 자국을 보면 꼭 핥기도 합니다.) 도대체 다른

귀여운 얼굴에 그렇지 못한 입질…반려견이 제 손을 터그처럼 물어요!

Q. 생후 5개월 된 골든리트리버 ‘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저희 집에는 봄이 말고도 ‘아콩이(3세)’이라는 귀여운 고양이도 함께 살아요. 봄이는 어린 만큼 에너지가 넘쳐, 제 손과 발을 보기만 하면 물어서 매번 피를 봅니다. 장난친다는 걸 알지만 설거지나 식사 중 혹은 TV를 볼 때 손과 발을 뭅니다. 그리고 터그놀이를 할 때도 터그

“당뇨견에게 탄수화물은 독?…식단에서 무조건 빼야 할까요?”

Q. 저희 반려견(4세 추정, 수컷 중성화)은 당뇨병을 앓고 있습니다. 현재 한 달 평균 혈당이 140 정도 나오고 있으며, 당 관리가 잘 되고 있다고 병원에서도 들었습니다. 평소 사료에 익힌 고기와 채소를 섞어서 허기짐을 조금씩 달래줍니다.(정말 많이 먹지만 살이 안 찝니다.) ​ 다름이 아니라 당뇨견 반려인들 사이에서 탄수화물에 대한 의견이 많아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