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슈] ‘알박기’ 노렸나.. 불법 개 번식장 적발되자 “개발 빨리 됐으면”

1. 3기 신도시 예정지의 ‘강아지 공장’.. 오물과 악취 속 개들 ​ 경기 남양주시 3기 신도시 예정지에서 불법 반려견 번식장이 운영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동물보호단체 ‘위액트’는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남양주시 일패동에서 불법으로 운영 중인 개 번식장 3곳을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남양주시 동물복지팀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았습니다. 번식장 주인은 이들의 진입을 막아섰지만

번식장에 갇혀 출산만 하던 고양이들, 지금은 개냥이로 사는 중🐱

동그람이가 유기동물 입양 편견을 해소하고, 올바른 입양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동물보호단체에서 ​유기동물을 가족으로 맞은 분들의 입양 후기를 전합니다. ​​ ​ ​​이번 사연은 동물 구조 및 입양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비구협)’을 통해 반려묘 ‘키튼이(여아, 2세 추정), 하늘이(여아, 2세 추정)’을 입양한 전초희님의 사연입니다.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된 키튼이와 하늘이 ​ 번식장에서 구조 후 공개된 키튼이(좌)와 하늘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