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만에 반복된 ‘개 물림 사고’.. 사냥개 사육 이대로 괜찮나 [이동슈]

1. 사냥개 3마리의 습격.. 산책하던 80대 노인 봉변 ​ 우려하던 일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사육장을 탈출한 사냥개들이 산책 나온 80대 노인을 공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피해자는 중상을 입고 50일간 병원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 지난해 12월10일 오후 3시경, 강원도 춘천 주택가에서 80대 노인 A씨가 세 마리 개들의 습격을 받고 쓰러지는 사건이

산책 도중 ‘날벼락’.. 멧돼지 수렵하던 사냥개에 반려견 물려 죽어

​ 반려인과 등산로를 산책하던 소형견이 사냥개의 습격으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멧돼지를 포획하기 위한 사냥개들인데, 등록 현행법상 의무대상에서 제외돼 현황 파악도 제대로 안 돼 있어 언제든 비슷한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 지난 20일, A씨는 대구 북구 함지산 산책로에서 반려견과 평소처럼 산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구역을 돌고 있던 사냥개 3마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