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 교란종 포획하면 ‘공생의 길’ 걷게 되나요?

‘생태계 수호’ 내세운 SBS예능 ‘공생의 법칙’ 예고편 논란 동물단체 “생명경시 조장” vs 방송사 “생태 불균형에 경종” ​ ‘생태계 수호’를 표방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예고편에 대해 동물보호단체에서 ‘생명경시 조장’이라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 동물권행동 ‘카라’는 2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SBS 새 예능프로그램 ‘공생의 법칙’ 예고편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공생의 법칙’은 생태계 수호 버라이어티를 표방하면서 출연진이

에필로그 : 곤충이란 무엇인가

대부분 사람들은 곤충에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심지어 매우 싫어하거나 보는 것조차 무서워하기도 하죠. 3년이 넘는 기간, 동그람이를 통해 곤충의 재미있고 특이한 부분들을 일부 소개해 드렸습니다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곤충을 싫어하거나 가까이하기 어려워하는 듯합니다. 그럼에도 곤충은 생태계의 중요한 일원이며, 인류 미래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단지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고 관심이 부족할 뿐이죠. 곤충은 생각보다 우리 생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