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슈] ‘알박기’ 노렸나.. 불법 개 번식장 적발되자 “개발 빨리 됐으면”

1. 3기 신도시 예정지의 ‘강아지 공장’.. 오물과 악취 속 개들 ​ 경기 남양주시 3기 신도시 예정지에서 불법 반려견 번식장이 운영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동물보호단체 ‘위액트’는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남양주시 일패동에서 불법으로 운영 중인 개 번식장 3곳을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남양주시 동물복지팀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았습니다. 번식장 주인은 이들의 진입을 막아섰지만

갑자기 침입한 사냥꾼에 날벼락.. 얼굴에 총탄 박힌 셰퍼드

지난 2일 오후, 전남 고흥군의 한 공장에서 지내던 셰퍼드 종 반려견 ‘랄프’가 사냥꾼의 산탄을 맞고 피를 흘리는 모습(왼쪽). 공장 바닥에는 랄프의 혈흔이 아직 남아 있다. 랄프 반려인 제공 ​ 셰퍼드 종 반려견이 사냥꾼의 산탄을 맞고 얼굴에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반려견은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회복은 불투명합니다. ​ 지난 2일 오후

잘 키운 반려견 한 마리, 열 집사 부럽지 않은 이유🤣

성격도 행동도 너무 다른 개와 고양이. 그래서인지 이둘이 친해지는 건 참으로 어려운 것 같습니다. 먼저 놀자고 달려드는 개에게 냥냥펀치를 날리는 고양이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주 간~혹 개와 고양이가 절친이 된 사연들도 소개가 되곤 하는데요. 오늘 만나볼 멍냥이들이 그런 케이스입니다. 과연 이둘은 어떻게 친해진 걸까요? ​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