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다리 없는 시바견 ‘감동 성장기’

올해 2월 일본에서 태어난 시바견 하루는 선천적으로 앞다리가 없다. 하지만 보호자의 극진한 보살핌 덕분에 약간의 불편함만 느낄 뿐, 건강하게 잘 살고 있다. 어느날 하루는 혼자서 ‘앉아’ 개인기를 선보였는데…

‘댕리둥절..’ 자기 꼬리에 놀라버린 트위터 화제견

웃개, 화나개, 슬프개, 즐겁개! 강아지와 함께 있다보면 표정에서 희로애락을 읽을 수 있는 순간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도저히 파악하기 힘든 표정도 짓곤 하죠. 바로 평범한 인간이라면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댕리둥절의 순간인데요. 삭막한 세상 속 여러분의 미소를 책임질 SNS 속 댕리둥절 명장면을 모아봤어요. 수수께끼 풀 듯 댕리둥절의 이유를 추리해봐도 좋아요! 드디어

냥이 위해 준비했어🎁 290만원 초대형 수조 플렉스한 Ssul.

반려동물과 함께 살면서 가장 두근두근할 때가 언제인가요? ​ 저는 반려견을 위해 간식이나 장난감을 사 들고 집에 갈 때가 제일 설레는 것 같아요. ‘우리 멈머에게 이거 주면 엄청 좋아하겠지?’라는 생각에 집 가는 발걸음은 더욱 빨라지죠. 우리 댕댕이들은 신기하게도 자기 선물을 사 오면 기가 막히게 눈치채지 않나요? 봉지에 든 게 자기 선물인

‘진흙에 빠진 거야😨?’…멈머 혼자 행복했던 산책 시간

반려견이 가장 행복한 때는 아마 산책 시간일 겁니다. 네 발을 열심히 움직이며 냄새도 맡고, 다른 댕댕이와 인사하는 게 그들에겐 중요한 일과죠. 그런데 이 소중한 시간을 조금 남다르게 쓰는 반려견이 있다고 합니다. 😂 진흙에 빠진 댕댕이? 스스로 진흙에 들어가 놀고 있는 아키입니다~ 일본에 사는 한 반려인은 시바견인 반려견 ‘아키(Aki)’와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