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한 보호자vs가족들 있는 본가’…멈머는 어디서 살아야 행복할까🏡?

Q. 안녕하세요! 저는 8세 된 몰티즈 댕댕이(중성화 완료, 분리불안 없음)를 가족과 함께 키우다, 올해 중반 독립했습니다. 독립 후 항상 강아지와 산책 가던 시간도 혼자 집에서 보내니 정말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반려견을 아예 데려와 키울 수 있도록 가족들과 논의도 해봤는데요. 가족들도 댕댕이 없이 못 산다며 극구 반대하시고, 난리였습니다. 그래서 합의를 본 게

15세 노견의 갑작스러운 배뇨 실수…”배변판 옆에서만 소변을 봐요”

Q. 전 반려견 ‘몽이(15세, 남아)’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처음 입양했을 때부터 화장실 가서 배변 잘 가렸고 한 번도 다른 곳에다가 실수한 적 없어요. 평생 건강할 것만 같던 몽이는 최근 심장병 4기 진단받았습니다. 폐에 물이 찬 상태라 처방약에 이뇨제가 많이 포함됐다고 수의사 선생님이 말해주셨고요. 산책은 매일 하다가 걷고 오면 많이 힘들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