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백구가 딱 한 번 저지른 ‘일탈’ (feat. 고라니)

생후 3개월 때 경마장에 버려져 1m 목줄에 묶여살던 백구. 마음 착한 보호자를 만나 ‘나무’라는 이름으로 제2의 견생을 살고 있다. 사고 한 번 치지 않고 순둥순둥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나무’는 보호자들을 깜짝 놀래키는데…

’24시간이 모자라~’ 집사 감시하는 CCTV냥의 하루

이번 심쿵내새끼 주인공은 예쁜 외모에 개성까지 있는 고양이 벼리입니다. 집사 가족들과 함께 사는 올해 4살 벼리의 최고 매력 포인트는 얼굴에 앞머리같이 생긴 검은색 무늬! 이 앞머리가 김같이 보여 오니기리(일본 주먹밥)라는 별명도 있대요.

“내 눈썹은 자연산! 한쪽은… 깜빡했어요 ㅋ”

한 쪽에만 눈썹이 있는 독특한 외모의 강아지 땡구. 사람이든 동물이든 일단 꼬리부터 흔들고 보는 저세상 텐션을 가졌다. 한 번 보면 절대 잊지 못하는 댕댕이의 깨발랄한 이야기 속으로~

여름철 신발장에 ‘강아지 장난감’이 모이는 이유?

삑삑 소리가 나는 장난감을 무척 좋아하는 강아지. 코로도 장난감을 눌러보고, 입으로도 누르며 최애 타임을 가진다는데… 장난감 숨길 곳을 찾다가 결국 보호자의 가랑이 사이에 파고든다는 일곱 살 달구의 귀여운 일상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