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냅둬! 고집불통 허스키에게 눈으로 두드려 맞은.Ssul

푸른 눈, 늑대와 가장 유사한 멋진 외모, 아무리 달려도 지치지 않는 체력 등. 허스키의 매력을 꼽아보라고 한다면 열 손가락이 모자랄 정도입니다. 하지만 허스키와 함께 하는 삶… 생각만큼 쉽지만은 않습니다. 오늘 소개할 허스키들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허스키와 함께 하는 것을 다시 생각해 봐야겠다’고 이야기했는데요. ​ 그 이유는 바로 ‘고집’ 때문이었습니다.

매력만점 허스키와 함께 지내면 겪을 우당탕탕 일상🤣

늑대를 닮은 멋진 외모에 날렵한 몸매. 썰매개로 잘 알려진 시베리아 허스키는 많은 사람들이 ‘워너비 반려견’으로 꼽는 견종입니다. 하지만… 실제 허스키와 생활하는 반려인 분들은 그런 분들을 안쓰러운 눈으로 바라보곤 하는데요. ‘네가 아직 뭘 잘 모르는구나…^^’ 하는 눈빛으로 말이죠. ​ 사실 허스키는 에너지가 넘치는 친구라서 반려인이 에너지를 충분히 해소해주지 않으면 집을 난장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