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4개 달린 아깽이, SNS 속 슈퍼 루키로 등극하다!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는 동물들이 있죠. 이 친구들은 아무래도 다른 반려동물에 비해 돌봄을 더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가족을 만나기 어려운 편입니다. 그런데 지난 27일(현지시간), 장애를 가진 한 아깽이가 극적으로 입양이 되어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고 해요. ​ 안녕, 내 이름은 아슬란! 막 구조되었을 때지롱. dailymail 홈페이지 캡처 ​ 이 아깽이의

아깽이에게 우유 나눠주는 ‘선한 영향력’… 일본의 ‘안락사 제로’ 이끌다

안녕하세요. 일본의 반려동물 소식을 전해 드리고 있는 김인애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진 뒤로 아기 고양이가 많이 태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일본의 동물보호소에는 이맘때 아기 고양이들이 가장 많이 입소한다고 해요. 그리고 동물보호소에서 안락사되거나, 자연사하는 고양이의 대다수는 아직 수유기의 아기 고양이라고 해요. 잦은 수유와 섬세한 케어가 필요한 갓난 고양이는 손이 부족한 보호소에서 대응이 힘들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