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싶으면 인사부터 해라옹~” 유교냥의 예절교육

올해 2살인 고양이 ‘시크’는 홍콩에서 집사와 함께 살고 있어요. 시크의 집사는 올해 1살 된 아들도 키우고 있습니다. 어린 아들이 지금보다 어렸을 때에도, 시크는 어린 아들을 가만히 쳐다보며 눈을 맞추곤 했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