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떻게 널 보내 ㅠ 댕댕이의 절절한 순애보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는 사람들은 보통 비반려인들보다 웃을 일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언제 봐도 광대를 승천시킬 강아지, 고양이들의 애교는 물론, 가끔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도 하고, 때로는 웃음을 참지 못하게 하는 행동들을 하기도 하죠. 무엇보다 꼬순내 나는 털뭉치와 함께 하는 것 자체가 행복 아닐까요? ​ 반려동물이 없는 나는 그렇게 웃을

‘자는 모습까지 닮았네♡’ 댕댕이&아기의 미친 조합

사랑하면 닮는다는 말, 많이 들어 보셨죠? 그런데 사람끼리만 그런 게 아니라 반려인과 반려동물도 살아가면서 서로 점점 닮는다고 하네요. 물론 ‘사람과 개(혹은 고양이)가 어떻게 비슷해지지?’라고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국 동물 작가인 ‘제라드 게딩스(Gerrard Gethings)’씨가 이를 입증하는 사진 작품을 공개했습니다. 게딩스씨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사진을 찍어 나란히 편집해 공개했는데요. 사람과 반려동물의

‘아가, 언제 공 던져줄거야?’ 관종견의 귀여운 투정

지난 10일(현지 시각), 영국의 일간 데일리메일은 한 아기와 반려견의 이야기를 보도했습니다. 둘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틱톡에서 크게 화제가 되었는데요. 특히 한 영상은 조회 수 600만을 훌쩍 넘기며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 ▼화제의 그 영상!▼ Join TikTok and see what I’ve been up to! sorry bud 2 months old is

일어나라옹! 머리부터 떨어질 뻔한 아기 구해낸 언니냥

지난 14일, 홍콩 온라인 매체 hk01은 아기 생명을 구한 고양이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이 고양이가 없었다면 아기는 큰 사고를 당했을 수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대체 고양이가 어떻게 아기 생명을 구했다는 걸까요? ​ 사연 주인공은 현재 대만에 살고 있는 치우지준(邱芷均) 씨 입니다. 치우 씨는 딸, 그리고 올해 7살이 된 고양이 루루미(嚕嚕咪)와 함께 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