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호텔에 날 버린 줄 알았지” 혼자 집 찾아온 개

‘🐶덱스터(Dexter)’라는 이름의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는 반려인. 덱스터는 산책을 아주 좋아하는 밝은 성격의 댕댕이랍니다. 혼자 있어도 분리불안 증상 없이 잘 있는 의젓한 성격을 자랑하는 녀석에게 최근 황당한 일이 있었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