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속 세 마리 강아지를 구한 ‘영웅 배달원’

지난 8월 미국 플로리다주 한 주택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 당시 집주인은 외출 중이었다. 집에는 반려견 세마리만 남겨져 있었는데… 평소 자주 방문하던 택배 배달원은 강아지들이 위험하다는 걸 알고 소방서에 급하게 화재 신고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