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엘리자베스2세 서거에 재조명 된 ‘코기 사랑’

지난 8일,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서거했다. 세계 각국의 조문과 애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물을 사랑했던 여왕을 기억하는 목소리도 속속 전해지고 있다. 특히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라고 하면 웰시코기를 떠올릴 만큼, 여왕의 웰시코기 사랑은 각별했다.

“나 없으면 졸업 못했개!” 댕댕이가 집사와 졸업사진 찍은 이유

‘남는 건 사진이다’라는 말이 있듯 순간을 기록하는 데 사진만큼 좋은 게 없죠. 그래서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사람들은 종종 특별한 사진을 찍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려견 생일 때, 파티를 연 행복한 모습을 찍거나 스튜디오 혹은 야외 스냅 촬영을 하시는 분들도 있죠. 먼훗날 털뭉치가 지구별을 떠났을 때, 반려인은 사진을 보며 그때를 기억할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