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만 보면 덜덜 떠는 보호소 개, 도와줄 방법이 있을까요?”

Q. 사설 유기견 보호소에서 한 달에 두 번씩 산책 봉사를 하고 있어요. 사설 보호소 상황이 좋지 못하다 보니 애들이 좁은 공간에 모여서 살더라고요. 당연히 산책도 매일 갈 수 없는 상황이라, 주말에 가서 애들 산책시키고 씻겨주고 있어요. ​ 산책을 정말 좋아하고 즐기는 아이가 있는 반면 산책 자체를 무서워하고 보호소 밖에도 나가기

124화.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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