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당한 듯..” 발뺌했지만, 알고 보니 ‘커터칼 학대’ [이동슈]

1. 고양이 칼로 찌르고 유기한 30대 남성, 경찰 고발당해 ​ 입양한 새끼 고양이를 커터칼로 찌르는 등의 학대 행위를 저지른 뒤 유기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고발당했습니다. ​ 지난 21일, 고양이 반려인 커뮤니티 ‘고양이라서 다행이야’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충북 청주시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해 10월 생후 2개월가량 된 고양이 ‘짱이’를 입양했습니다. 글 작성자

[이동슈] 버려진 지 2주 만에 급사한 고양이.. 동물단체 “고양이 사인은 유기”

1. 고양이 버리고 태연히 배드민턴을.. 한 달 만에 덜미 잡힌 유기범 ​ 고양이를 공원에 버린 유기범이 사건 발생 한 달 만에 검거됐습니다. 은밀하게 발생하는 특성상 적발이 어려운 동물 유기범죄에서 흔치 않은 검거 소식입니다. 또한 동물 유기 행위가 형사처분으로 강화된 뒤 나온 첫 검거 사례라 이후 법적 처분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